안녕하세요. Lucia입니다.
저도 제 친인척 그 누구도 미국에서 사는 사람이 없습니다만, ㅎㅎㅎ 꿋꿋히 씩씩하게 미국에 이민와서 잘살고 있습니다. 다 사람이 의지만 있다면 못할 것이 없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1) 혹시 저와 같은 케이스가 있었나요?
그런 case는 정말로 많이 있습니다. 더 늦게 결정해서 가는 학생들도 많이 있지요.
2) 만약에 있다면 제가 어떠한 방향으로 공부를 더 진행을 해야되는지를 알려주실 수 있나요?
현재로서는 미국에서 살아남으려면, 공부를 하려면 영어가 바탕이 되어야하니 무조건 TOEFL 100점을 목표로 성적을 빠른 시간안에 받아낼 수 이는 것이 관건입니다.
3) 대학이 바이오 공학이 그것과 관련된 대학교를 추천해 주실 수 있나요?
아래 대학교 Ranking을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https://www.usnews.com/best-graduate-schools/top-science-schools/biological-sciences-rankings
4) 이번 3월에 시험이 있기는 한데 이때까지 제가 어떻게 해야 더 효율적으로 아니면 더 고득점을 받을 수 있을까요?
5) SAT를 3월에 보는 것이 좋은 선택일까요?
6) SAT와 AP외에 제가 따면 더 좋을 수 있는 것이 있을까요?
=> 4&5&6 합쳐서
지금까지 영어 공부를 계속했던 학생인가요? 모의 SAT test를 보시고 결정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영어공부를 제대로 한 적이 없다면 과연 SAT 성적이 잘 나올 수 있을까요? 미국사람이 평생 미국에서 공부했다가 한국에 문득 오고 싶어서 수능시험은 다음 3월에 보면 어떨까요 하는 격이지요. 지금 현재로서는 SAT는 고사하고 TOEFL도 준비하기 어려운 시점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더불어 이 상담코너 초기 1번부터 10번까지 항목을 잘 읽어보신다면 미국 대학을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올려두었으니 참고가 되실 듯 합니다. 또는 유학준비하는 관련 서적을 찾아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듯 하구요.
당장으로서는 TOEFL 성적을 80점 또는 100점을 받아서 미국 대학에 지원할 수 있는 기본영어실력이 있는지를 확인해야하고 그 다음이 SAT 준비입니다. SAT 없이도 갈 수 있는 대학들도 많이 있으니 현재 고등학교 GPA도 매우 매우 대단히 중요한 요소이니까 내신관리도 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