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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대상 본인 학년 GRADE 11
거주국가 미국
카테고리 학부 SAT 응시경험 없음
진학희망대학
(3개까지 작성 가능)
UCLA, UC Berkeley
제목 SAT 관련 문의 드립니다
학교는 미국에서 재학중이지만, 현재 11학년 한국에서 온라인 스쿨로 수업중입니다. 시민권 있습니다.
예정되어있는 AP는 세과목 (AP Calc, Microecon, AP English Comp) 이고 GPA는 4.0 만점에 3.96입니다.
활동은 Club 여러개, Youth Orchestra (학교와 별개), non profit organization 에 Undersecretary of Design 맡고 있구요, NHS 활동중에 있습니다.
봉사는 English tutor, concessions cashier, cello tutor등등 했습니다
학부는 프로그래밍이나 그래픽 디자인 쪽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결론적으로는 theater (뮤지컬) 쪽 진로를 생각 하고 있어서 미국대학 진학 후 졸업/편입 후 한국으로 와, 재입시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바로 미국에서 theater 쪽으로 진학을 희망하지 않는 이유는, 살고 있는곳이 비교적 시골이라 입시가 어렵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오디션을 준비하기에 마땅치가 않네요...
이번년도에 너무 정신이 없어서 아직 SAT 준비를 철저하게 하지 못하였는데, 비루한 성적이지만 SAT를 본 후에 대학원서를 넣는것이 나을지, 활동에 비중을 두고 optional 인 학교들이 많으니 SAT를 보지 않을지 고민중에 있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Lucia입니다.

학교 GPA도 좋고 활동도 열심히 해서 잘 준비한다면 좋은 대학에 진학할 수 있을 듯 한데요.

문제는 전공이나 진로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Theater 관련 전공을 해서 취업하는 것이 과연 가능할까라는 걱정이 엄마 마음으로는 제일 첫번째입니다.

학생이 뮤지컬 또는 Theater쪽으로 가고 싶다면, 고등학교때 그쪽으로 관련한 경험이나 인턴쉽이 필요합니다.

그것은 비단 뮤지컬뿐만 아니라 어느 전공으로 한다고 해도 관련 특별활동이나 인턴쉽이 필요한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학부를 프로그래밍으로 갔다가 다시 다른 전공으로 바꾼다고 하셨는데, 그것보다는 Major/Minor 과정으로 Major를 공대나 컴퓨터 관련으로 하시고, Minor를 관심있는 뮤지컬로 하시는 것이 어떨까라는 제안을 해봅니다.

더불어 SAT성적을 제출하지 않을 예정이라면, 엄청난 activities & honors가 있다면 가능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소기의 목적인 대학 진학도 어려울 것입니다.
성적 없이 학생을 선별하려면 누구도 딱지를 걸지 않을 수 있을 만큼의 훌륭한 성과가 있어야 가능하지 않겠습니까?
일단 ACT or SAT를 준비하셔서 성적을 어느정도 이상 나온다면 제출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객관적인 성적은 Transfer 할때에도 도움이 될 수 있으니 이왕이면 시험준비를 하시는 쪽으로 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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