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
keynesian 강의를 듣다가 궁금한 부분이 생겨서 문의드립니다.
recession에 있을 때 wage를 cut 하는 대신 labour의 quantity를 줄인다고 하셨는데, 그럼 spare capacity를 사용해서 output을 increase 할 때는 이때 fire된 labour들을 다시 채용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학생분~~ 그쵸그쵸! 시간이 지나 fired된 labor가 늘어나면 다시 값싼 labor를 더 hire해서 더 많이 생산을 하게 되는 것 입니다.
price level이 constant해서 같은 wage를 주고 채용할거면, 처음에 왜 fire를 한 것인가요?
--> 앵??? 경제가 안좋아져서 물건이 팔리지 않으니 회사들의 profit이 떨어지는데, wage를 깍지 못하니 labor의 수를 줄일 수 밖에요.
또한, input price가 어떻게 decrease 하는지 궁금합니다. price level이 바뀌지 않으면, raw material을 사는 돈도 바뀌지 않고, wage로 나가는 돈도 변함이 없는데, 어떻게 input price가 decrease 해서 AD와 real GDP가 올라갈 수 있는지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AD의 어떤 component로 인해 올라가는 건지도 궁금합니다.
--> 우선, Price level은 사장님들이 파는 물건의 가격(output price) 입니다. raw material의 가격은 resource의 가격이지요? 다른 가격입니다. 단기적으로는 input의 가격은 대부분 contract으로 묶여있어 바꾸지 않치만, Long-run에는 이런 contract을 renewal해야하지요? 그래서 long-run에는 결국 Price level 에 맞추어 resource의 가격도 바뀐다고 말씀드렸지요? 강의 중에 SR과 LR을 비교한 부분 어서 찾아서 다시 돌려봐주세요! 이런!!! 그리고 resource의 가격변화는 AD의 shift factor가 아니라 SRAS의 shift factor이지요? Resource의 가격이 만약 감소하면 --> SRAS 증가 --> RGDP증가이지요?
마지막으로, keynesian 관련한 문제에서 쓸 수 있는 real-world example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 ^^ 학생분~~ keynesian의 정부의 involve을 강조하는 이론이지요?힌트 드렸으니, 학생분이 직접 찾아봅시다!
아~~ 학생분!! 질문을 보니깐 너무 급하게 강의만 들으시는 것 같아요. 이렇게 강의 들으시면 안됩니다!!
찬찬히 강의듣고, 이해 안되는것 다시 돌려보고, 리뷰하면서 진도나가셔야 합니다!!
꼭!! 명심해 주세요!
아시겠죠??
Sun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