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D가 커진다는 건 income이 늘어날 때 quantity demanded가 더 많이 늘어나게 된다는 것이죠
Income이 늘어나면 primary sector에서 생산되는 primary commodities를 원료로 하는 secondary sector의 manufactured goods에 대한 demand는 primary sector의 primary commodities에 대한 demand보다 더 많이 커집니다.
농산물을 생각해보면, 소득이 늘어날 때 사과에 대한 수요량보다 사과파이, 사과쨈, 사과주스 등 사과를 원료로 하는 제품들에 대한 수요량이 더 많이 늘어나죠. 원료는 하나지만 가공품은 훨씬 더 종류가 많기 때문입니다.
Tertiary sector는 영화관, 극장, 법률서비스, 의료, 금융, 헤어샵 등인데 primary & secondary가 늘어나면 이들과 관련된 서비스가 더 많이 필요해지기 때문에 serivce sector인 tertiary sector에 대해 수요량이 더 많이 늘어나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