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onetary policy에 대해서 질문이 있어 여쭤봅니다. Monetary policy 중 contractionary monetary policy를 사용하는 경우 nominal interest rate는 증가하고 AD가 감소하여 price level이 떨어지고 real GDP도 감소하는데 왜 interest rate가 증가하는데 price level이 떨어지나요? Fisher effect에서는 price level (inflation)이 있을 경우 nominal interest rate가 증가하지만 꼭 nominal interest rate가 증가한다고 price level이 증가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건가요?
--> 안녕하세요! 학생분~ 아이구!! cause and effect를 잘 봐야합니다! NIR증가 (=borrowing cost증가) --> C/I감소 -->AD감소하지요? --> 그럼 당연히 PL이 감소하지요. 여기서 NIR이 cause로 돈을 빌릴때 더 많은 비용이 들어가니 사람들이 소비를 줄여서 AD가 감소하니 --> 그래서 PL이 감소입니다. fisher에서는 PL이 cause가 되어 PL이 증가하면 NIR이 증가하는 쪽으로 가셔야 합니다.
아시겠지요?
Sun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