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안녕하세요 학생이 말씀하신 두
solid쪽으로 shift되서 precipitate 이나 dissolution되는걸 suppress한다 는 것은 같은 의미입니다.
equilibrium은 결국 최종상태가 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므로 분해가 되지 않았다고 해도 되고 다시 고체로 precipitate이 된다고 해도 같은 것입니다.
예를 들면
처음에 10개의 A(s)을 넣어서 어떤 equilbrium 상태에 도달하였을 때 A(s)가 5개로 감소하였다고 하면 A(s)는 5개가 분해된 상태인데 이 반응이 exothermic이고 온도를 증가시키면 A(s)가 5개인 평형상태에 다시 reverse로 반응이 일어나고 A(s)가 8개가 되었을 때 새로운 equilibrium이 되었다고 하면 이 상황을 처음 10개 기준으로 분해가 2개만 되었다고 해도 되고 온도를 올리기 전에 비해 reverse가 이루어져 분해가 억제된 것이라고 해도 상관없습니다. reaction의 shift는 과정을 묻는 것이기는 하지만 equilibrium은 결국 최종상태에 중심을 두는 개념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