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답변이 많이 늦었죠 죄송해요 ㅠㅠ 바로 갈께요.
1. Yup, you are absolutely correct!
Crossing over refers to swapping of genetic material that occurs between "homologous chromosomes" after they have been replicated.
This process occurs in the "prophase" of meiosis 1.
2. Null hypothesis는 쉽게 생각해서 내가 생각하는 어떤 변수가 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즉, 영향력이 null이다 라고 말하는거에요. (at least in the field of biology)
내가 세운 가설의 반대라고 외우면 조금 헷갈릴수도 있는게
예를 들어, 내 가설이 "XYZ 변수 때문에 내가 측정하는 실험값은 커질꺼야." 라고 생각하면
"실험값이 작아지는 것"을 반대라고 생각하고,
null hypothesis는 "XYZ 때문에 실험값이 작아질꺼야." 라고 착각하기가 쉬워요.
null은 작아질 것을 예상하는게 아니라, 애초에 그 변수는 실험값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을꺼야 라고 말하는거에요.
무슨 말인지 이해됐죠?
3. Good observation! Bacteriorhodopsin의 경우 관찰되는 환경에 따라
보랏빛이라고 표현하는 사람도 있고, 분홍빛이라고 표현하는 경우도 있어요.
If you google "pink lakes" you'll see some pretty interesting results due to bacteriorhodopsin embedded in the membranes of microbes.
4. 학생의 경우 이부분은 반대로 생각해보면 더 쉬울거 같아요.
Response라는 것은 애초에 신호 때문에 가장 최종적으로 변하는 결과
예를 들면, "인슐린 분비" ...(중간과정)... "혈당량 감소" 가 결과라고 할 수 있겠죠.
그럼 인슐린이 receptor ptn에 달라붙는 순간부터 inuslin이 translate 되어 영향이 발휘되는 시점까지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transduction이라고 할 수 있어요.
단, 여기서 포인트는
(학생이 아마 이 부분을 질문한것 같은데)
Some factor that increases transcription이 핵 안으로 들어가는 순간이냐...
insulin gene 이 transcribe되는 순간이냐.. RNA가 translate되는 시점이냐...
glucose가 혈액에서 세포로 들어가는 순간이냐...
어디가 정확하게 response라고 생각해야 하냐.. 라고 궁금하면
이렇게까지 세세하게 따지는건 무의미해요.
this is dependent on the context of what you are talking about.
그래서 이건 그냥 문맥상 적절하게 "결과"를 무엇이라 정의할지 판단해야해요.
usually, a good rule of thumb is some kind of physiological change that occurs in the cell or organism is considered the "response"
답변이 늦어서 많이 기다렸죠? 너무 죄송해요 ㅠㅠ
요즘 저도 워낙 정신없어서, 제가 원하는만큼 시간 내기가 너무 어렵네요.
어쨌든 열공하시고 혹시 또 질문이 생기면 게시판에서 만나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