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답변입니다.
예를 들어, x+3x라는 식이 있다고 해보겠습니다. 이 때, 1*x+3*x로 변형가능하지요? 그래서 (1+3)*x=4*x로 simplify할 수 있는 것처럼, 문제 속에 있는 표현을 잘 보시면,
원래는 2^5+2^5(2)+2^5(2^2)인데, 제일 앞 표현 앞에 1이 곱셉으로 붙어있는 것으로 계산이 가능하다는 뜻입니다. 2^5(1)+2^5(2)+2^5(2^2)=2^5(1+2+2^2)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지요.
쉽게 설명하자면, (any expression) = 1 * (any expression) = (any expression) * 1 이라고 표현할 수 있는 거랍니다.
이건 1의 성질이기도 한데, 이런 표현을 영어로 multiplicative identity라고도 설명합니다.
1을 아무런 expression에다가 곱해도 항상 자기 자신(그 expression 자체)이 나오기 때문이지요.
열심히 공부하느라 수고가 많습니다!
열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