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먼저 그동안 성실히 답변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과
제가 과도하게 많은 질문을 한 점에 대해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염치없이 선생님의 시간을 너무 많이 뺏은 것 같아 죄송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앞으론 강의 내용과 관련된 점만 질문드리겠습니다.
또한 이젠 공부가 거의 다 끝나서 질문할 것들이 별로 없을 것 같다는 점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학생분~~ 네네!! 괜찮습니다. 마무리 잘해주세요!
Q1.
Micro 문제풀이 강의 lesson30 p 77 42번에서 Economic Rents를 주는 이유가
강의를 듣고서도 잘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저는 Economic Rents는 Incentive의 개념으로서
Firm이 ‘athletes’ 한테 다른 ‘직업’ 하지 말고+ 다른 ‘팀’ 가지 말고 우리 ‘팀’에서 우리 ‘선수’ 로서
일하게 만들기 위한 Incentive로서 Economic Rents를 주는 거라고 이해했는데요..
제가 이해한 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이 문제의 답에 대해 조금만 더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네! 정확하게 맞습니다. 다른 직업보다 지금 운동선수로 일할때 ER이 가장 크니 그것을 선택했다는 것이지요!
Q2.
Macro Ch8 Economic Growth에 관한 질문인데요..
Real GDP가 Standard of living을 보여주는 게 아니라
Real GDP per Capita가 Standard of living을 보여주는 건가요? + --> 그쵸!
Growth of Productivity= Growth of Real GDP per Capita= Growth of Standard of Living이 맞는 건가요? --> 맞습니다.
Q3. 개념노트 part2 p36에서 for stability, they( Monetarist) suggest following a strict “monetary rule”,
such as increasing the money supply at a rate equal to the average growth in real output.
여기서 왜 MS를 LR RGDP만큼 늘려야 Stability가 생긴다는 건지 이해가 잘 안 가서요,
이 부분에 대해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4. MV=PQ에서 Monetarist가 V, Q가 Stable하다는 것과
Keynes가 V, Q가 Variable하다는 말이 너무 추상적이어서 명확히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저는 V, Q가 Stable하다는 건 V, Q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다 라고 이해했습니다. 즉, V나Q는 둘다 증가하거나,
감소하는 식으로 방향이 같아서 MS를 늘리면 P나 Q가 증가한다고 이해했습니다.
마찬가지로 V, Q가 Variable하다는 건 V, Q가 서로 반대방향으로 움직이는 변화 때문에
MS를 늘려도 Q가 증가할지 감소할지 그대로일지 알 수 없게 된다고 이해했는데,
제가 이해한 것들이 맞는 건가요? + Stable, Variable이 무슨 뜻인지 수식 같은 예시로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해한 것들이 틀렸다면 부가 설명 부탁 드립니다!!
--> Monetary policy를 지지하는 경제학자들은 volicity of money (돈의 회전속도) Q = real gdp를 short -run에도
stable하게 변화한다고 주장을 합니다. 물론 실제 data를 활용해서 prove를 하였다고 강의에서 이야기 드렸을꺼에요.
그래서 그 결과를 stable이라는 표현으로 정리해 준 것입니다. 이런상황에서 그들이 주장하는 것은 MS를 증가시키면,
당연히 real GDP까지 증가가 되고, 심지어는 MS를 5% 증가시키면 그냐라의 경제성장도 5% 증가한다고 주장을 합니다.
물론 말로만 하지 않고 당시 1980년대와 그 전의 data를 갖고 prove를 했고,
그 시대에는 이런 관계가 명확하게 맞아 떨여졌다고 합니다.
하지만 현재에는 경제 여건등의 변화로 정확하게 맞아 떨어지지는 않지만, 방향성은 맞다고 여전히 인정하고 있습니다.
반면, keynesian econ. 들은 변화가 많은 경제상황을 단순한 MV = PQ라는 단순한 식으로 표시할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
그래서 변화무쌍한 경제상황을 variable 하다고 표현 한다고 하였지요?
즉, quantity theory of money자체를 받아들이지 않고,
경제 안 좋으면 fiscal policy가 더 효과적이야!! 라고 주장을 하는 것입니다. .
강의에서 설명드린 부분이니 다시 꼭! 강의 돌려봐 주세요! 학생분! 큰 그림을 보세요! 매크로 입니다!
열공하세요!
Sun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