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생각하면 digestive enzyme을 생각해 볼까요? 우리가 실제로 너무 배가 고프면 생각만 하거나 냄새만 맞아도 자극이 됩니다. 실제로 food가 stomach에 없는데도요.
이 상황에서 digestive enzyme이 나오게 되면 우리 자체의 organ을 digestive하게 되요. 이런 상황일때는 inhibitor애들이 있어서 enzyme의 역할을 막아주거나 낮춰주거나 해줘야합니다.
그래서 매번은 아니지만 상황에 따라서 inhibitor이 필요할때가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