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실 polar molecule 은 폴라니까 이미 극성 즉 dipole dipole force 가 있습니다
그런데 electron 이 많아지면 polarity 가 일시적으로 더 세질 수 있다, 라고 생각하셔도 되고
또는 폴라 분자라고 하더라도 nonpolar part 들도 존재하죠? C2H5OH 면 전체적으로는 폴라인건 사실이지만
C-H part 들은 논폴라에 가깝고 거의 polarity 를 띄지않지만
C2H5OH vs C3H7OH 의 경우에 hydrogen bond 를 할수있는 site 가 하나씩 있다는 것이 동일하지만,
CH 의 갯수가 달라 total number of electrons 가 다르고 -> LDF strength 가 다르고 -> 따라서 boiling point 가 달라집니다.
2. 폴라몰리큘인 이상 dipole-dipole force는 모두 합니다
그런데 그 중 NOF 와 H 사이에 생기는 strong dipole-dipole force의 일종을 hydrogen bond 라고 이름한 것입니다
ionic bond 나 covalent bond처럼 셀 수는 없으나 - intermolecular force 니까요 - 그러나 dipole-dipole 의 일반적인 세기보다는 훨씬 세기 때문에
hydrogen bond 가 있다고 해서 언제나 highest boiling point 다 라고 할수는 없으나
그래도 dipole-dipole force 들 중에선 스페셜 하게 세다고 보면 됩니다
너무 애매한 경우에는 여러분 보고 boiling point 가 누가 큰지 맞춰라. 고 하지 않고
이미 boiling point를 알려준 뒤에, 그것을 support 할 수 있는 설명을 하라고 합니다.
도움 되셨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