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ㅜ
고생 많어 학생!
일단 사실 문해력/독해력이 뒷받침이 되어야 문제를 잘 풀수 있는게 맞긴 해.
일단 미안한데 craft + structure 이거 하나를 문제로 삼을 단계가 아닌것 같아.
1. 너무 문제 푸는거에 초점을 두지마. 독해력이 뒷받침이 되어야 사실 문제 푸는 것도 따라오는거거든?
시간 재지 말고 한번 해봐. 내용 확실히 이해하는 방식으로.
처음에는 이게 훨씬 도움이 될거야.
독해력이 부족 할때는 진짜 머리가 지끈지끈 아플정도로
지문 하나를 완벽하게 이해할수 있을때까지 읽어 버릇 해야돼.
그거 하나를 해내면, 느리더라도 결국에 "방법" 을 깨닫게 된단 말이야.
방법을 알면, 그걸 계속 하면서 결국 속도도 따라오게 되어 있어.
2. 독해 "방식" 은 쌤 칼럼 있는데
- https://cafe.naver.com/kevynism/7680
or
물론 SAT 는 아니지만 쌤이 특히 "독해 방식" 을 되게 많이 강조하면서 강의 하는게 마스터프렙 토플 리딩 시리즈 3이야.
SAT 인강 에서는 쌤이 어쩔수 없이 좀 더 문제 스킬/전략에 집중을 할 수 밖에 없어.
or
쌤 현강이 기초 친구들도 받는거 모르나? ㅎㅎㅎ
650점 이상은 쌤 실전반 이고
학생처럼 점수 부족하고 독해력 향상이 필요한 학생들을 위한 반이면서 SAT 도 동시에 하는게 foundation 반이야.
이 반에서는 확실히 독해력 쌓는걸 초점 두고 진행해. 물론 지문은 SAT 지문으로.
혼자서 하지 말라는건 아니야. 근데 너 자신을 객관적으로 평가 해야돼.
아무도 안시켜도 너가 앉아서 6~8시간 집중 해서 공부 할 수 있는지 생각해봐.
그게 안되면 인강으로 현강 효과가 날리가 없어.
현강/특강 들으러 오는 애들은 그걸 강제로 시키니깐 늘수밖에 없고 ㅎㅎ
여름특강 실시간 수업 조기등록을 이번년도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아직 마감 전이니깐 참고 해~
https://cafe.naver.com/kevynism/11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