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간단히 weak acid : conjugate base가 1:1인게 좋은 buffer 인데
weak acid 가 많으면 strong base 한테 좀더 resistant 하고
weak base 가 많으면 strong acid 한테 좀더 resistant 하다
리액션할수 있는 것이(resource가) 더 많아서.
그게 다에요
ㅎㅎ 이런 문제를 샘이 많이 안줬을텐데
어디서 찾아서 풀었나보네요
상당히 수준 높은 문제고
몇년전엔가 시험에 이게 멀티플로 단 한 문제 나왔습니다
그러니 각종 사이트에서는 그 문제 또는 그 문제의 변형을 만들어내지요
물론 맞추면 좋지만
그 한문제 때문에 5점이 4점이 되진 않을 겁니다
너무 디테일에 집착하지 마세요
자잘한 문제 정말 상위난이도의 문제는 지금부터 집중하지 않아도 사실 괜찮습니다
그리고,, 제가 준 문제와 칼리지보드 문제로 충분한거 사실이구요
여러가지 문제로 칼리지보드 문제도 100% 업로드하지는 못합니다
그러므로 구할수있으면 학교샘을 통해서 칼리지보드 비공개 기출들을 구해서 푸세요
시중의 문제는 풀어도. 되는 거지만 시간이 남으면 하는 것이지 큰 의미는 없습니다
칼리지보드 문제만 집중하세요
벌써 그러한 문제들을 풀고있다면 사실 진도가 매우 빠릅니다
저는 현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칠때 1-2월은 개념을 깊이있게 커버하고+ 챕터별 문제들을 풀지만
저라면 학생이 질문한 정도의 문제는 아직은 1-2월에는 다루지않는 깊이입니다.. ^^
그만큼 어려운 문제란 뜻이에요 완벽히 이해를 하려면요
따라서 매우 잘하고 있는 것이고
그러니 너무 조바심 내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개념이 (거의) 완벽히 제대로 잘 되어있는 학생 기준으로
full set 를 10세트 정도푼다고 했을때 초반에 서너세트는 4점이 나오는게 아주 일반적입니다
그리고 차츰 5점이 되지요
또는 개념이 (거의) 잘되어있는데도 불구하고 초반에 3점이 나오기도 합니다
문제풀이에 적응하는 시간, 오답을 수정하는 시간,
들이 필요합니다
그걸 보고 내가 못한다고 생각할 일이 아니에요
한국 수능도 마찬가지거든요
아무리 개념을 잘 해도 수능 문제풀이 유형에 적응을 해야 하거든요
그걸 위해서 아직 개념이 덜 되어있는 상태에서 너무 어려운 문제를 미리 접하게 되면
더 겁이 나고, 또는 문제 유형을 외우려는 안좋은 습관이 생기기도 해요
학생이 열심히 공부하고 있으니 조금 마음을 가라앉히고 차분히 공부하세요
한국 수능의 킬러문항 처럼 심각하게 꼬지 않습니다
AP chem 내용이 한국켐 보다 범위도 넓고 사실 더 어렵지만
문항은 미친듯이 꼬지 않아요
그이야기는 개념에 대한 완벽한 이해가 더 중요하다는 뜻이구요
^^ 지금 진도도 충분히 빠르고 잘하고있는 것 같습니다
화이팅하세요!
켈다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