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 크게 볼땐 학생의 말은 오류가 없는것 같아요
어느 정도의 pollution은 the river has resilience to it
but once you go past a certain threshold, there's a limit to how much can be tolerated.
whether this leads to the formation of a dead zone is dependent on the context and specific factors.
usually, the term dead zone is specific for the process of eutrophication.
바다의 경우는 우선 워낙 방대하기 때문에 웬만한 오염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고,
만약 받는다면 거대한 oil spill, 혹은 분해되지 않는 아주 다량의 plastics와 연관되어 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런 류의 오염은 시간이 아주 아주 오래 지나야지만 회복이 되기 때문에
바다 자체적으로 recover 한다고 보기엔 조금 어렵죠.
도움이 됐나요?
열공하시고 혹시 또 질문이 생기면 게시판에서 만나요! :D